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마산항 가포신항 현장 방문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21-01-25 18: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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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5일 마산항 가포신항 현장을 방문했다.


정 제2부시장은 이날 마산아이포트(주)로부터 가포신항의 운영현황과 사업범위 및 시설규모, 사업방식, 가포신항의 물동량 현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했다.


시는 마산항 물동량 증대를 위해 ‘마산항 화물유치 지원조례’를 개정해 컨테이너 화물에만 지원하던 보조금을 올해부터는 자동차 환적화물에도 확대 지원할 예정이며, 마산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부두시설물의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해 항만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을 위해 항만하역작업 절차를 준수해 줄 것과 코로나19 항만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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