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이제는 우리가 살아가야 할 과학의 전쟁 시대다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3-02 1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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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강흥(시인·수필가) 

“바다가 아니라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영국 탐험가의 말처럼 우리가 허황된 소리로만 들리던 우주산업이 하나, 둘 현실화하면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올랐다.

 
우주여행, 우주 셔틀, 우주통신, 우주 청소 등이 획기적인 변화를 이끄는 것이 우주 창업 시대를 조망하고 있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우주산업 경쟁 점화도 이제는 다양화되어 간다.

 
우주산업이 수익창출 가능 산업으로 주목받으면서 정부 주도에서 이제는 민간 중심으로 바르게 재편되고 있다. 후발 주자인 한국이 앞서기 위해서는 연구기관부터 스타트업, 대기업 등이 연합체를 구성해서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야 한다.

 
물론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과학의 문명도 바뀌어가듯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지금까지 많이 사용된 자동차도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응하는 기능의 변화가 갈수록 변해가면서 이제는 수소차와 전기 자동차가 대세를 이루는 시대로 가고 있다.

 
다른 산업 분야에서도 보이지 않는 많은 첨단 과학의 발달로 시대의 전환점이 되는 생활문화에 많은 영향력을 주는 기구와 제품들이 생산되어 고객들에게 손짓하는 시대다. 지금은 하루하루가 남다르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기로 돌변해 가고 있다.

 
특히 과학은 누구도 예측 불허의 시대다. 전혀 가능하지 않았던 것이 돌출된 산업의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도 있듯이 우리 모두가 긴장된 사회의 현실이 노력하는 세상이 되어 더 욱더 세상을 놀라게 할 수도 있는 현실이다.

  
이제는 과학은 전쟁 시대다. 어느 나라건 과학의 발전은 아직까지 세상에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 일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자, 얼룩말은 10cm 차이로 운명이 갈리듯이 사소한 게 승부가 좌우된다.

 
우리는 할 수 있다. 보이는 세계에 숨어 있는 삶의 신비가 정치인들의 무능한 결정을 토대로 새로운 사회를 좀 먹는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미래산업에 투자하는 정신과 정책이 앞선다면 한국인의 끈질긴 정신으로 정부의 뒷받침만 되고 국민이 믿음을 주면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과학자가 바로 여러분 곁에 있는 한국인이다.

 
우리 한번 싸워보자, 진정한 과학의 승리를 위해서 말로만 하지 말고 산, 학, 연의 과학자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명예를 걸고 결과로 판단하자. 칼럼니스트 이강흥 (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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