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49) Revolutionary new material of limestone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0-11-21 1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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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Revolutionary new material of limestone(석회암의 혁명적 신소재)말은 뭐 옛날부터 써오던 것인데 무슨 신소재냐고 반문하시겠죠, 용도가 시대에 맞게 새로 사용되는 것이라면 신소재 즉 소. 부. 장에 해당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뉴노멀 시대의 기가 막히는 소재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석회암은 발에 차이는 돌 맹이 죠, 나는 일직이 동굴탐험을 좋아해서 가는 곳마다 석회암을 찾아 동굴유무를 알아보고 가능한한 탐험 했었어요.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은 보르네오섬 말레시아 영도인 사라와크주 구룽물루동굴 탐험이었다.

 

이것은 지층이 횡압력에 의해 들뜬 것이라서 대단히 넓고 큰 동굴이다. 그러나 그 큰 덩어리의 석회암을 활용은 전무한 상태이다. 우리 선조는 일찍이 석회암을 불로 구어 생석회를 만들어 묘지에 사용한 역사는 대단히 오래된 것이다. 그래서 옛날 고분에 당시의 문화가 들어있어 우리가 그 시대의 과학문화제품을 볼 수 있는 것은 석회석의 덕이다.

 
그럼 세계적으로 석회석매장량을 보면 우리나라는 400억톤, 일본 240억톤, 인도 764.5억톤, 중국 1370억톤, 대만 300억톤으로 지구에 다량 매장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건축자제로 누구나 많이 사용하여 편리 내구성이 강한 찬란한 문화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것이 석회암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그런데 뉴노멀시대에 들어 석화암이 신가치 창조하는 암석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인가요라고 질문하겠죠, 뭐 지금까지 석회석을 엄청나게 사용하고 있는데 하겠지만 신 가치창출이란 물과 나무의 자원을 절약하고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소재로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석회석은 열을 가하여 분쇄하여 시멘트로 사용하여 문화문명의 기본이었다. 그것은 건축이라는 것에 중요한 것으로 석회암의 기여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용도로 쓰고 있는 과학적 발전의 길이 바로 [신가치창조] 신소재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활용도가 많은 이 시대의 소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돌로 종이 즉 돌종이를 만들면 물과 나무가 자유로울 것이며 소재 사용에서도 새로운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는 [돌종이]명명하고 다양한 현대생활에 소재로 쓸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신가치창조]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다행이도 우리나라에는 발에 채일 정도로 돌맹이가 많다. 지금부터 1950년대에는 행길(자동차도로)을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이 5m씩 구분하여 돌맹이를 행길에 깔고 또 옆에 쌓아놓는 것을 해야 하는 부역시 대시는 자전거를 타면 돌이 많아 덜그덕 덜그덕 하는 상태에서 자전거타기에는 대단히 힘든 도로 상태였기에 발에 채이는 것이 돌 맹이 뿐이었던 시대도 있었다. 지금은 시골길에서도 돌길은 없다. 모두 콩크리트 또는 아스팔트로 되어있어 돌맹이 보기는 운이 좋아야 길에서 돌맹이 볼 수 있는 시대로 바뀌었다.

 

그런 돌맹이를 나노로 쪼개면 신소재가 된다고 늘 말하곤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석회암이 400억톤으로 평가되었기에 돌종이 만드는 신소재가 많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건축 아파트 짓는데 다리공사 등에 시멘트로 변신하여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돌맹이가 세멘트로 변신하여 공을 세웠다면 뉴노멀 시대는 돌종이로서 다시 새로운 신소재로 등장할 것이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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