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Earth Human Epoch Conference]-(185) Value of water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3-03 12: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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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Value of water(물의 가치) 물은 지구와 더불어 지구에 존재하는 성분 중 가장 크고 오랫 동안 지구와 동반해왔으며 지구의 표면의 식생, 지형, 생명에 없어서는 안되는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이라고 강하게 말하고 싶다.

 

지구에 인간과 더불어 탄생한 것은 모두 물에서부터 생성된 것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물은 인간의 생과 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핵터라고 말할 수 있다.

 

거석문화 시대에 거석을 이용하여 문화와 문명을 이루기 위해 물을 이용하여 조성 디자인한 것이다. 필자는 오래전 오키나와 근처 요나구니라는 섬 바다 해저에 거대한 거석문화의 유적에 대한 UNESCO 등록하는데 일조를 한 기억이 난다.

 

그때 해저 30m에 거대한 거석문화 즉 돌 가공 및 돌 건축의 흔적이 생생하게 남아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그 후 방송을 3시간 다큐를 제작에 우리의 조상들도 거석문화를 만든 현상의 원료를 어떻게 가공 하였는지를 비교하는 중 거석을 절단하는 방법이 우리와 동일한 것에 깜짝 놀랐다.

   
해저에 있는 거석을 절단하여 건축을 하기 위한 작업은 유행처럼 우리와 동일한 방법이었다. 그럼 바다 속에서는 작업이 불가능하기에 당시는 육지였을 것이라는 예측을 조사한 결과 지질시대에 황하강 유역을 비롯 바닷물이 감소하였던 시대가 있었다. 바로 그 시대에 육지에서 돌산의 돌을 이동하기 좋게 절단하였다는 증거가 그대로 조재해 있었다는 것이 우리의 역사에서부터 석공방법이 동일한 것이기에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이런 방법은 남태평양 섬나라 로다 섬에서 매방아 돌과 같은 크기가 돈으로 유통했다는 기록과 그 거대한 돈이 산속에 있었으며 그 돌을 파낸 장소도 가보았을떄 공구도 없이 무엇으로 돌을 원형으로 즉 매방아 돌처럼 파고 만들었는지 현재 생각해도 어려운 일을 돌산에서 2~3톤의 원형을 반들어 이동한 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하지만 그 시대는 돌 가공이 현재 돌 가공하는 것 보다 더 쉬웠을 것이다.

 

그중 원하는 크기 그리고 절단하는 것은 무엇보다 가장 주요한 방법이다, 아직 절단을 하지 못하고 절단하려 한 흔적은 오늘날 우리들이 하는 방법과 같았다. 원하는 크기를 강도가 강한 돌로 흔적을 내어 그것에 마른나무를 쐐기로 박고 물을 부어 팽창하면 돌이 힘없이 흔집 낸 방향으로 톱으로 자른 것처럼 만들어진다. 그것을 건축지로 이동시켜 건물 또는 성을 쌓은 흔적이 남아 있었다.


어찌 멀리 떨어져 있는 서해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돌을 절단 가공하여 건축를 하였는지는 설명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고도의 과학기술의 결과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거석문화는 인류가 개발한 공통적 문화였을 것이다. 그래서 피라미드 형식의 유물이 지구표면 여기저기에서 발견되는 것이 그 증거이다. 세계 불가사의한 건축물이 지표에 여기저기 있어 현대인들이 관광지로 많이 방문하여 그 지역의 큰 수익을 올리고도 있다.

 

현대인은 장비로도 어려운 것을 어찌 수 천년 전에 어떻게 거석문화가 발달했는지 증명하기는 어려운 것이라서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결론을 짓고 있을 뿐이다. 돌 가공절단, 가공방법은 현재와 동일한 것이라는데 동일성의 문화 아니 물의 기적의 매직 기술이 동일한 것이 정말로 신비한 것이다. 그러므로 물은 강도가 경도계의 강도 모든 강도를 물이 절단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 거석문화를 충분이 이해할 것이라고 믿게 된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이과대학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한국갈등조정학회장. (사)해양문화치유관광발전회고문. New Normal Institute 연구소장.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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