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흥 칼럼] 정부는 왜 그런가! 제발 서민들을 좀 살려주세요

조원익 기자 wicknews1@naver.com | 2021-01-27 1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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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이강흥(시인·수필가) 

총성 없는 전쟁터 같은 우리의 현실이 코로나19로 인해 인간의 삶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코로나 탓에 우리 현실의 삶이 갈수록 행복보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까지도 다시 돌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실망스러울 것 같다.

 
이런 틈새에서도 서민들 살기에는 힘이 드는데 문재인 정부 4년간 서울에 아파트 값이 84% 올랐다니 이것이 사람 사는 세상인가 묻고 싶다. 경제 활동도 코로나19로 많은 제재 사항처럼 거리두기와 5인 미만의 만남을 정부는 강조하는데 이것은 방역의 의무이지 국민들의 삶의 행복은 한번 생각해 보았는가?

 
정치인들은 여,야가 국민을 위한 협치보다는 각 당들의 이미지 차원의 얘기만 남발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국민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상황은 아니다.

 
지금은 우리가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퇴치하려면 백신과 치료제를 구해서 국민들에게 안심을 심어주는 일이다. 방역청과 의료진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국민들은 정부의 방역조치 사항을 잘 따르고 준수해야 한다. 이것은 누굴 위한 것보다는 첫째는 내 자신을 위한 길이다. 지금은 전 세계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상태와 마찬가지다.

 
이럴 때는 전 국민이 정부와 협력하여 서로가 방역 의무를 준수하는 길이 확진자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종교 단체나 요양시설 등에서는 단체 모임이나 이런 것들을 자제를 요청해도 아랑곳 없이 지키지 않고 대량 확진자를 양산하는 것은 국민의 도리를 저버리는 것이다.

 
이제 우리에겐 코로나19가 사라진다 해도 과연 예전에 경제 활동과 직장 생활에서 오는 생활의 활력소가 제자리로 올 것인가 의심스럽다. 당분간은 여러 방면에서 국민들의 생활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거리두기와 단체 모임이 없이 사라진 인간적 요소들도 크나큰 생활과 삶의 요소들이 멀게만 느껴지는 삶 속에서 시간만 보내고 있다.

 
가장 힘차게 뛰어놀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지내야 하는 초등학생들의 삶도 입학부터 교육 사고를 모두 바꾸어 놓은 바람에 학습 효과도 여러 가지로 고민해야 하는 단계이다.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정부와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국민들의 삶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야 할 때이다. 지금이 어려운 시기인데 여, 야 정치판은 아직도 국민의 삶보다는 자신들의 자리 지키고 안위를 위해서 말로만 개혁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민을 기만 한다. 정부나 정치가 개혁이라는 말을 한지가 여러 대통령 때부터 계속 이어 왔다. 그런데 왜 지금도 개혁은 안 되었는가 묻고 싶다. 말로만 하는 개혁 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개혁이고 혁신이다.


이제 우리는 국민들 속에서도 가장 많이 신경 써야 할 서민 문제이다. 서민 정책은 별로 없고 중산층과 부유층으로 기우는 정책은 이제 중단해야 한다. 한 나라는 여러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다. 그런데 부자만 사는 세상은 없다. 사회 불씨가 커지면 결국 그 나라는 폭동이 일어나 사회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

 
그래서 정부는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너와 내가 손잡고 힘을 모으고 단합되는 세상을 만들어야지 지금처럼 국민들 앞에서 정치는 정치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따로 살아가는 방식은 좋지 않다. 제발 정치가 현명하다면 서로 싸우는 모습보다는 정치 개혁의 문제점을 내놓고 현실성 있게 여,야가 풀어가는 모습이 선진화된 정치가 될 수 있다.


이제 우리 정부는 가장 어려운 시기애 서민들을 위한 정책과 부동산 문제점을 해결하고 인구 정책도 살기 좋아야 어린이가 태어난다. 자식이 태어나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과 심지어 결혼 비용까지 걱정되니 인구 정책이 성공하겠는가 입장을 바꾸어서 항상 생각을 가져보면 그 답은 쉽게 나온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에 맞게 다시 한번 뛰어보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코로나19에서도 우리가 살아남았듯이 전 세계에 다시 뛰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자. 칼럼니스트 이강흥(시인,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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